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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 신제품소개 개인정보 이용을 위한 익명화 기술
2015-09-24 16:03:16
한국상용SW협회 <> 조회수 6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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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협회에서는 국산SW개발에 도움을 드리고자 KIST에서 제공하는 선진국의 첨단 SW기술 동향 및 특허 현황을 아래와 같이 제공하오니 SW개발에 활용하기 바랍니다.

 

□ 제목 : 개인정보 이용을 위한 익명화 기술

□ 저자 : Takahashi tsubasa

□ 링크주소

http://www.reseat.re.kr/tech/a...&sel=C_OSUBJECT&page=1

 

□ 전문가 제언

○ 최근 스마트폰·인터넷·소셜네트워크 서비스 등의 확산에 따른 데이터 급증으로 많은 정보가 유통되면서 개인정보 해킹 및 유출 등으로 큰 피해가 속출하여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여러 시책과 개인정보 익명화가 요구되고 있다. 이 익명화는 빅 데이터 및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성화하는 핵심 요인 중 하나이기도 하다.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 데이터를 활용하는 익명화(비식별화)는 개인정보를 가공하여 개인의 식별성을 줄이는 기술이다.

 

○ 익명화 기술에는 가명화, k-익명화 등 여러 방법이 있으며 어느 정도 실용화가 되고 있다. 그러나 익명처리가 된 개인정보가 식별되는 경우가 있는 등 아직까지는 발전의 여지가 많은 기술이다. 또한 강력한 익명화는 개인정보 보호 면에서는 타당하지만 사용정보의 유용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익명화를 강화하면서 정보의 유용성을 높이는 것이 과제이다. 이 문헌은 데이터 익명화가 실현하는 프라이버시 모델과 그 실현 방법인 익명화 처리에 대한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 미국, 영국은 개인정보 비식별화 지침을 마련하여 업계에 더욱 명확한 개인정보보호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미국은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장치들과 연관될 수 있는 것을 보호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다. 국내는 관련 법령에서 개인정보가 포함된 데이터 공개 시 비식별화 처리를 규정하고 있지만 명확한 지침은 없었다. 그러나 정부는 빅 데이터 수집 시 비식별화 조치를 의무화하는 빅 데이터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을 2015년 5월에 발표하여 개인정보 익명화를 강화하는 조치를 취하였다.

 

○ 빅데이터 및 클라우드 컴퓨팅과 정보유통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개인정보에 대한 익명화 정책이 연구되고 관련 기술의 진보가 필요하다. 그러나 익명화 기술이 강화되면 정보 활용의 활성화를 저해할 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 따라서 많은 연구자는 개인정보도 충실히 보호하면서 정보 유용성을 높일 수 있는 익명화 기술을 개발해야 하며 그런 면에서 본 문헌이 참고되었으면 한다. 또한 정부에서도 이점을 정책에 반영하여 익명화 기술개발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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