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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한국상용SW협회 2019년12월10일~12월16일 주간포커스
2019-12-16 15:37:41
한국상용SW협회 <> 조회수 1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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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0 ~ 12.16
SW산업진흥법 개정 조속 통과 촉구 기자회견 참석
● 추진배경 : SW산업진흥법(전부개정안) 조속통과에 대한 국회/국민 협조 요청
● 일 시 : 2019년 12월 12일(목) 11:20 ~ ('15)
● 장 소 : 국회 정론관
● 주 최 : 박선숙 의원실(바른미래당)
● 주 관 : 소프트웨어단체협의회(13개 단체)

파스-타 기반 서비스개발 및 아이디어 공모전 주관
● 장 소 : 국방컨벤션센터
● 주 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회도서관
● 주 관 :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상용SW협회, 오픈플랫폼개발자커뮤니티
● 후 원 : 코스콤, NHN, NBP, 이노그리드, APEC기후센터
● 부 분 : 서비스개발 부분 / 아이디어 부분 …

원격지 개발 관련 언론사 인터뷰
● 일 시 : 2019년 12월 11일 14:00~15:00
● 장 소 : 인프라닉스 사무실 5층 …
스콥정보통신, 베트남 BIDV은행에 NAC 솔루션 공급
스콥정보통신(대표 김찬우)이 베트남 투자개발은행(BIDV)에 네트워크접근제어(NAC) 솔루션 '아이피스캔NAC'을 공급한다.
BIDV는 베트남 4대 상업은행 중 한 곳으로 190개 지점 2만5000명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베트남 은행 중 자산 규모 1위로 증권·임대·보험·자산관리 분야 자회사가 있다. '아이피스캔NAC'은 사내 네트워크에 …

한컴, 라오스에 오피스SW 공급 확정…신남방 전방위 공략
한글과컴퓨터가 라오스 우정통신부에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소프트웨어(SW) '한컴오피스 온라인'을 공급했다. 한컴오피스 웹오피스에 라오스어, 베트남어, 미얀마어 등을 추가 개발해 지원하는 등 신남방국가 오피스 시장을 전방위로 공략한다.
라오스 우정통신부는 최근 두 달 동안 부처 내 …

지니언스, 우정사업본부에 22억원 규모 NAC 공급
지니언스(대표 이동범)가 우정사업본부 차세대 기반망에 네트워크접근제어(NAC) 솔루션을 공급한다. 총 22억원으로 단일 공급 국내 최대 규모다.
이번 사업은 차세대 기반망 무중단 보장, 속도 향상, 효율성 증대가 세부 과제였다. 정보통신기술(ICT) 트렌드를 반영해 각종 단말과 사물인터넷(IoT) 기기 등 대규모 노드를 효율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

김병섭 유플렉스소프트 대표, "인메모리 가상 데스크톱 '올인원DV' 스마트교실 구축한다"
"개인용컴퓨터(PC) 시대가 저물고 클라우드 시대가 도래 했습니다. 인메모리 기반 가상 데스크톱 '올인원DV'로 대한민국 스마트교실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클라우드 전문기업 유플렉스소프트(대표 김병섭)가 인메모리 기반 고성능 데스크톱가상화(VDI) 솔루션 '올인원 DV 5.0'을 앞세워 학교현장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확대하고 있다. …

와이즈스톤-트리니티소프트 SW개발보안 및 품질 경쟁력 강화 위한 MOU 교환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와이즈스톤(대표 이영석)이 소프트웨어(SW) 개발보안·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 기업 트리니티소프트(대표 김진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SW개발보안·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 △상호 제품·서비스 업무 적극 홍보 △SW 관련 세미나 …
제25차 국가지식재산위원회 개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지식마당/NIPA발간자료/이슈리포트/1118 이슈리포트(2019-37호) 해외…

정보통신산업진흥원/지식마당/NIPA발간자료/이슈리포트/117 이슈리포트(2019-36호) [해외SW…

온라인으로 무단 유통되는 SW, 특허로 차단한다

2020년도 과기정통부 예산, 16.31조원으로 확정
"SW진흥법 이번에도 못 바꾸면 산업 3년간 뒷걸음질"
소프트웨어(SW) 산업계가 1년 넘게 계류 중인 SW산업진흥법 개정안의 조속 통과를 촉구했다. SW 산업 생태계 개선과 성장 동력 창출을 담은 법안 처리가 이번에도 무산될 경우 산업이 3년 이상 퇴보할 수밖에 없다는 절박함을 호소했다.
13개 SW 단체는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SW산업진흥법 전부개정안의 연내 통과를 요구했다. 이 …

제자리걸음 원격지 개발…SW업계 "환경은 갖춰졌다, 시범사업 통해 확산돼야"
소프트웨어(SW) 업계 숙원과제 중 하나인 원격지 개발 허용에 대한 목소리가 다시금 높아지고 있다. 업계는 300인 미만 중소기업에 한해 약 1년간의 계도기간을 갖게 된 주 52시간 근무제의 시행과 적응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이유를 들어 원격지 개발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여기에 공공부문 클라우드 확산으로 원격지 개발이 가능한 환경이 조성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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